많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들이 아마도 React 컴포넌트가 너무 거대해져서 생각의 흐름을 잃는 순간을 경험했을 것입니다...
2015년 이후에 웹 개발을 해본 적이 있다면, 아마도 Promise라는 개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. Promise가 현대 프론트엔드에서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