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오랜만에 출연했고, 이건 브랜딩 프로젝트예요. 어느새 11월이 그 달의 마지막 날이었어요. (아니요, 좀 전에 눈치챘어요.) 2020년 카운트다운이 한 달 남았을 때~. 가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, 식욕의 가을이자 독서의 가을이에요. (아니, 벌써 겨울이에요...) 얼마 전에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북클럽에 다녀왔어요! > 북클럽이 뭐예요> >...